수도회 소식

2023년 11월 21일 입회식

    +찬미 예수님! 2023년 11월 21일 저희 성모승천수도회에 두 형제(이만기 사도 요한, 정승 다미아노)가 입회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동체 연피정

공동체 연피정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 이시돌 피정의 집에서 후원회 임원분들과 함께 김경민 판글라시오 신부의 미사 전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과 함께하는 공동체 연피정이 있었습니다.

공동체 인사이동

공동체 인사이동 8월 22일 김명호 비안네 신부, 광주 공동체 임명 9월 1일 김태호 시몬 신부, 필리핀 공동체 임명 10월 15일 김태식 로베르토 수사, 필리핀 공동체 임명 광주 공동체 새로운 가족이 되신 [...]

전례 및 미사

창설자

성모승천 아우구스티노 수도회는 1845년 엠마누엘 달종 신부가 창설했다. 수도회는 현대적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적응하고자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교회의 전통에 충실하고자 노력한다.

그 시대마다 진정으로 인간과 하느님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식별을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노력한다.

“주님의 나라가 오시며 !”


성 아우구스티노의 가르침에 따라 관상생활과 공동체 생활 그리고 사도직 활동을 해나가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종교적 무관심, 소외, 불의라는 세 가지 큰 도전에 맞서도록 부름받았다.

“분열된 세상안에서 일치를 위해서”

활동

우리들은 신학적 탐구와 더불어 동방교회가 주를 이루고 있는 나라등에서 선교사명을 실천함으로써 교회 일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식별과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그 시대와 지역에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 활동을 한다.

“미디어와 교육을 통한 복음적 가치”

평신도

세상안에서 성모승천 수도회의 영성에 따라 살아가는 평신도들과 연대한다. 어떤이들은 수도자들과 함께함으로써 도움을 주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의 방식’을 선택해 삶을 살아간다.

“평신도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