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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성모의 밤
작성인 베로니카
작성일자 2015-05-31

2015 05 30 토요일.









제대 옆에 성모님을 모시고, 분홍과 붉은 장미로 꾸며진 꽃꽂이.

푸른 망토를 상징하는 분위기는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성모님께 촛불을 봉헌하고







장미꽃을 봉헌했다.


 





화관을 쓰신 성모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을 바쳤다.





사제 입당.






정성조 크리스토폴 수사님 서원 갱신식.







서명.





삼위일체 대축일 미사 강론-
아버지께서는 아드님과 성령과 함께 한 하느님이시며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 삼위일체 하느님이시옵니다.

주님의 계시로 저희가 믿는 주님의 영광은 아드님께도 성령께도 다름이 없나이다.

그러므로 위격으로는 각각이시요 본성으로는 한 분이시며, 위엄으로는 같으심을 흠숭하오며, 영원하신 참하느님을 믿어 고백하나이다.‘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으로 존재하시는 삼위일체 신비는 이성적으로 이해되기는 어렵다.

삼위일체 신비는 우리의 일상 안에서 믿음으로 고백되는 신앙이다.

본체로서 하나이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은총 속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자.


 








 성찬의 전례.





아버지의 기타 연주에, 아들의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





집 떠나와 열차타고 수도원에 가던 날....’

크리스토폴 수사님이 개사한 이등병의 편지를, 정성조 크리스토폴, 박승채 미카엘, 신동일 세례자요한 수사님이 불렀다.

멜로디도 귀에 익고 내용도 맘에 닿았다.








아름다운 화음으로, 전례를 빛내주신 성가대.






하람이 가족과 이모님 원장 신부님.

수도원 소식-

유럽에서 휴가 중이신 도세민 프란치스코 신부님은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다고 한다.

6/22일 신동일 세례자요한 수사님과, 9월에 박승채 미카엘 수사님이 필리핀으로 공부하러 가신다고 한다.

(열공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7월초에는 프랑스에 계시는 시몬 수사님이 한국으로 휴가 오신다고 한다.


원장 신부님의 감사의 말씀-
장미꽃을 봉헌해주신 천사!
성가를 불러주신 천사들!
각 본당의 성가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도보순례를 통하여 알게 되어 오늘 성가를 불러주셨습니다.
팥죽을 준비해준 천사!
그리고 여기에 모인 모두의 천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하 식당에서 팥죽 나눔!

보이지 않은 곳에서 수고하여 주신분들 덕분에, 맛있게 먹고 행복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름
작성자 vero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