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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작성인 베로니카
작성일자 2015-12-26

2015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

(이사야서 9,1-6)


 



 

(구유경배 예식)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작지만 힘 있는 미니 성가대


 



 



 


 

(말씀의 전례)


 


 



 



 



 

강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기 위해서 작은 아기의 모습으로, 가장 낮고 보잘 것 없는 곳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해주시고 무엇이기에 이토록 보살펴 주시는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이날 우리는 무엇을 기념해야 하는 것일까?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전하고자 하는 것, 인간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을 되새기는 것이 아닐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몸소 삶으로 보여주셨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고 부활하심으로서 희망을 안겨주셨다는 것.

우리에게 전해주신 메시지는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는 것, 우리 인간 편에서는 하느님이 희망이시라는 것.

아기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의미를 되새기면서, 주위의 어렵고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참된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이 육화해서 태어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자비의 특별 희년은 서로 용서하고 서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한 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성찬의 전례)


 



 



 



 



 

(영성체)


 


 

(선물 나눔)


 



 



 



 

(하람이네 가족도) 


 



 

(요한 복사도)


 

 


 

(꿈나무로 자랄 소년도)


 



 

(벨기에의 소녀도)


 



 

(귀여운 아가도)


 



 

(웃는 모습 참! 아름답고 멋져요) 
 
아담하고 소박한 성탄전야 미사를 성모승천 수도원에서 수도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후원회원님들의 사진은 (갤러리-후원회사진)에 올렸습니다.

이름을 일일이 적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사진은 저와 레오 형제님의 콜라보레이션 입니다: 화질이 좋은 사진이 레오 형제님 작품입니다)

이름
작성자 veronica